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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경 학교 앞 능선에 있던 물안개...
폰카라서 화질이 안습일뿐...
폰카라서 화질이 안습일뿐...
2009/05/16 13:17
Event driven and Polling architecture : 인생이란
2009/05/16 13:17 in bboks's Living Stories

Event driven architecture(사건 처리식 구조): 사건이 발생하면 즉각 처리하는 시스템
Polling architecture (점검 처리식 구조): 사건이 발생했는지 확인하여 처리하는 시스템
두 개의 동작하는 유닛이 만날때, 하나는 대개 서버가 되고 하나는 클라이언트가 됩니다. 위 두가지 방법 중 일반적으로는 사건 처리식 구조(Event driven)가 일이 발생할 때마다 처리하므로 즉각적인 반응을 하므로 선호됩니다. 하지만, 사건의 발생이 일의 처리보다 더 빨리 일어나는 경우에는 좀 느슨하게 점검 처리식 구조(Polling)가 낫습니다. 대개 대용량의 데이터가 고속으로 들어올 때 그런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인터넷 서버나 윈도우의 GUI 프로그램은 사건(Event)이 발생할 때, 즉, 웹브라우져가 접근했다거나, 사용자가 마우스를 클릭한다든지의 일이 발생할 때, 특정한 일을 처리하게 됩니다.
아무 일도 없는데 괜히 웹브라우져가 접속했는지 확인한다거나 마우스가 눌렸는지를 확인하는 코드를 수행한다면, 점검하느라 시간만 허비하는 구조가 되기 십상입니다.
따라서, 사건 처리식 구조가 일반적인 프로그램의 모습입니다. 사건이 발생하는 최하단 (네트웍카드, 마우스)부터 최상위 어플리케이션까지 몇단계의 레이어를 거칠때, 과연 온전히 사건처리식으로 되었느냐에 따라, 최신 기술(Asynchronous I/O 등)이 사용되었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여태까지 서두였고, 정작하고 싶은 말은 프로그래밍 설계가 아니라, 사람사는 얘기입니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을 중심으로 thread, pre-fork, epoll, iocp, kevent 등등 많은 기법들이 소개되고 구현하면서, 서버 개발자들은 귀챠니즘에 빠져들어가는 습성을 체득하게 됩니다.
보다 정교하게 일을 처리하고 싶어집니다.
누군가 정확히 일을 시켜주길 바라게 됩니다.
마치 자신이 서버가 된 듯한 착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스케쥴 가능한 여유 상태로 두려합니다.
시간에 무감각해져서, 기한을 추정할 수 없는 일 조차, 가능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일을 할 때 빈 시간이 없으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여 잘*못*되*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당신은 이미 잘못된 습성에 빠져들었습니다.
유능한 사람은 event-driven이 아닌, polling으로 살아야합니다.
생각해보십시오, polling이 프로그램 설계상으로는 미련한 시간낭비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간의 일은 모든 일을 꼼꼼히 계속 확인하는 것 보다 더 정확한 습관은 없습니다.
프로그래머가 기계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시점부터, 이미 무기력한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 쉬려는 마음이 들 때, 혹시 서버 프로그램처럼, 윈도우 프로그램처럼 누군가가 나를 자극하기 전에는 꼼짝하지 않으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프로그램 잘 만드시겠습니다. 계속 주욱 그렇게만 사십시오.
인생은 닫힌 체계가 아니라서, 이벤트의 종류도 가지가지거니와, polling 대상도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자신만의 체계에서 뛰어나와 연결된 모든것을 polling 해봅시다.
[출처] 썰렁한 엔지니어
Polling architecture (점검 처리식 구조): 사건이 발생했는지 확인하여 처리하는 시스템
두 개의 동작하는 유닛이 만날때, 하나는 대개 서버가 되고 하나는 클라이언트가 됩니다. 위 두가지 방법 중 일반적으로는 사건 처리식 구조(Event driven)가 일이 발생할 때마다 처리하므로 즉각적인 반응을 하므로 선호됩니다. 하지만, 사건의 발생이 일의 처리보다 더 빨리 일어나는 경우에는 좀 느슨하게 점검 처리식 구조(Polling)가 낫습니다. 대개 대용량의 데이터가 고속으로 들어올 때 그런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인터넷 서버나 윈도우의 GUI 프로그램은 사건(Event)이 발생할 때, 즉, 웹브라우져가 접근했다거나, 사용자가 마우스를 클릭한다든지의 일이 발생할 때, 특정한 일을 처리하게 됩니다.
아무 일도 없는데 괜히 웹브라우져가 접속했는지 확인한다거나 마우스가 눌렸는지를 확인하는 코드를 수행한다면, 점검하느라 시간만 허비하는 구조가 되기 십상입니다.
따라서, 사건 처리식 구조가 일반적인 프로그램의 모습입니다. 사건이 발생하는 최하단 (네트웍카드, 마우스)부터 최상위 어플리케이션까지 몇단계의 레이어를 거칠때, 과연 온전히 사건처리식으로 되었느냐에 따라, 최신 기술(Asynchronous I/O 등)이 사용되었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여태까지 서두였고, 정작하고 싶은 말은 프로그래밍 설계가 아니라, 사람사는 얘기입니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을 중심으로 thread, pre-fork, epoll, iocp, kevent 등등 많은 기법들이 소개되고 구현하면서, 서버 개발자들은 귀챠니즘에 빠져들어가는 습성을 체득하게 됩니다.
보다 정교하게 일을 처리하고 싶어집니다.
누군가 정확히 일을 시켜주길 바라게 됩니다.
마치 자신이 서버가 된 듯한 착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스케쥴 가능한 여유 상태로 두려합니다.
시간에 무감각해져서, 기한을 추정할 수 없는 일 조차, 가능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일을 할 때 빈 시간이 없으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여 잘*못*되*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당신은 이미 잘못된 습성에 빠져들었습니다.
유능한 사람은 event-driven이 아닌, polling으로 살아야합니다.
생각해보십시오, polling이 프로그램 설계상으로는 미련한 시간낭비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간의 일은 모든 일을 꼼꼼히 계속 확인하는 것 보다 더 정확한 습관은 없습니다.
프로그래머가 기계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시점부터, 이미 무기력한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 쉬려는 마음이 들 때, 혹시 서버 프로그램처럼, 윈도우 프로그램처럼 누군가가 나를 자극하기 전에는 꼼짝하지 않으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프로그램 잘 만드시겠습니다. 계속 주욱 그렇게만 사십시오.
인생은 닫힌 체계가 아니라서, 이벤트의 종류도 가지가지거니와, polling 대상도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자신만의 체계에서 뛰어나와 연결된 모든것을 polling 해봅시다.
[출처] 썰렁한 엔지니어
[출처] 검지넷 :: 작살무개념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가겠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줍니다.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 쓰세요.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를 온 힘을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여쭤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 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여쭤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 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 분의 일 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시간이라는 거 참 소중하죠?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가 긴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하루가 짧은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에 지배당하니냐, 시간을 지배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미래는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지배하시겠습니까?, 지배당하겠습니까?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가겠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줍니다.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 쓰세요.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를 온 힘을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여쭤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 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여쭤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 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 분의 일 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시간이라는 거 참 소중하죠?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가 긴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하루가 짧은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에 지배당하니냐, 시간을 지배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미래는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지배하시겠습니까?, 지배당하겠습니까?
* '-든가' : 선택
[예] 가든가(지) 말든가(지) 마음대로 해라.
* '-던가'
1) 과거(회상)의 일을 물을 때 쓰는 종결 어미
[예] 그가 밥을 먹든가?
그 물건이 좋던가, 나쁘던가?
2) 지난 일에 대해 일반적으로 의심할 때 쓰는 연결 어미
[예]얼마나 많던가 모르겠소.
* 었다, 였다.
1) 었다: 음성(중성) 모음 아래 쓰는 과거 종결 어미(양성 아래; 았)
[예] 일이었다. 밤이었다, 되었다.
2) 였다: '이었다'의 준말, 였; '하다'의 '하(어간)' 아래 쓰는 과거시제 선어말 어미
[예] 보이었다 > 보였다.
먹이었다 > 먹였다.
잡히었다 > 잡혔다.
가득하 + 었> 였 + 다.> 가득하였다.
행복하 + 었> 였 + 다 > 행복하였다.
* 서, 써
1) '-(으로)서' : 신분, 자격 등, '-서': 에서의 뜻
[예] 사람으로서, 자식으로서, 남자로서, 서울서 부산까지
2) '-(으로)써' : 원인, 수단, 방법( -를 '가지고서'의 뜻) 등
[예] 열심히 함으로써, 용기로써 대처하라.
비스타로 갈아탄지 좀 된 상황에서 컴터가 조금 버벅이는 것 같아 큰맘 먹고 포맷을 하기로 결정
장장 7시간에 걸친 셋팅 후 즐겨찾기 설정을 위해 기존 다른 드라이브에 보관중이던 즐겨찾기 폴더를 찾아보니
-_-;; 즐겨찾기 폴더가 날아갔다. 뭥미?? 혹시나 싶어 검색을 했지만 없다..;;
처음 비스타를 설치했을때 내 문서의 즐겨찾기에 물려놨었는데 이게 어찌된일..
테스트 차 내 문서의 즐겨찾기와 다른 드라이브의 백업용 즐겨찾기 폴더를 같이 물리고 내 문서의 즐겨찾기를 삭제했다.
니미 같이 지워진다.. -_-;; 이러니 포멧 하면서 날아갔지!! 현재 다른 방법을 찾고는 있으나 딱히 방법이 없는것 같다.
이렇게 되면 주기적으로 즐겨찾기를 백업해야되는데 혹여라도 잊어버리면 어떡하라고..;;;
아~ 4개월동안 모았던 중요한 즐겨찾기들.. ㅠㅠ 거지같은 비스타!!
혹시라도 다른 방법을 아시는분 해결방법 좀 갈켜주세요~
장장 7시간에 걸친 셋팅 후 즐겨찾기 설정을 위해 기존 다른 드라이브에 보관중이던 즐겨찾기 폴더를 찾아보니
-_-;; 즐겨찾기 폴더가 날아갔다. 뭥미?? 혹시나 싶어 검색을 했지만 없다..;;
처음 비스타를 설치했을때 내 문서의 즐겨찾기에 물려놨었는데 이게 어찌된일..
테스트 차 내 문서의 즐겨찾기와 다른 드라이브의 백업용 즐겨찾기 폴더를 같이 물리고 내 문서의 즐겨찾기를 삭제했다.
니미 같이 지워진다.. -_-;; 이러니 포멧 하면서 날아갔지!! 현재 다른 방법을 찾고는 있으나 딱히 방법이 없는것 같다.
이렇게 되면 주기적으로 즐겨찾기를 백업해야되는데 혹여라도 잊어버리면 어떡하라고..;;;
아~ 4개월동안 모았던 중요한 즐겨찾기들.. ㅠㅠ 거지같은 비스타!!
혹시라도 다른 방법을 아시는분 해결방법 좀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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