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oks's Living Stories/Etc Story'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10/04/09 픽셀의 습격 (PIXELS by PARTICK JEAN)
- 2009/04/08 어디에선가 들은이야기
- 2008/08/12 연구실 홈페이지 리뉴얼 시작 (1)
- 2008/05/29 자바 Calendar 클래스 특징 (1)
- 2008/02/19 그녀의 전번을 따고 싶을때... (3)
- 2007/12/28 Here comes another bubble (3)
- 2007/12/09 주미 대사에서 제공하는 영어 학습 사이트
2010/04/09 12:55
픽셀의 습격 (PIXELS by PARTICK JEAN)
2010/04/09 12:55 in bboks's Living Stories/Etc Story

[출처] Parkoz
[원본출처] http://www.dailymotion.com/-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가겠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줍니다.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 쓰세요.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를 온 힘을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여쭤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 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여쭤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 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 분의 일 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시간이라는 거 참 소중하죠?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가 긴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하루가 짧은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에 지배당하니냐, 시간을 지배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미래는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지배하시겠습니까?, 지배당하겠습니까?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가겠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줍니다.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 쓰세요.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를 온 힘을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여쭤보세요.
한 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 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여쭤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 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 분의 일 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시간이라는 거 참 소중하죠?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가 긴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하루가 짧은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에 지배당하니냐, 시간을 지배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미래는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지배하시겠습니까?, 지배당하겠습니까?
여름 방학을 맞아 그동안 미루었던 연구실 홈페이지 새단장을 시작했다.
연구실 이름도 바뀌고 홈페이지 만들어진지도 오래되서 리뉴얼 결정!
아직 홈페이지 자체가 바뀌진 않았지만 하드에 준비하고 있는중~ ㅋ
일주일 내외로 새단장된 연구실 홈페이지를 볼 수 있을듯~ ㅋㅋㅋㅋㅋ
Comming Soon~
연구실 이름도 바뀌고 홈페이지 만들어진지도 오래되서 리뉴얼 결정!
아직 홈페이지 자체가 바뀌진 않았지만 하드에 준비하고 있는중~ ㅋ
일주일 내외로 새단장된 연구실 홈페이지를 볼 수 있을듯~ ㅋㅋㅋㅋㅋ
Comming Soon~
오늘 우연히 Calendar 클래스 테스트 하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렇게 해서 달 부분에 2(3월)을 넣어도 결과는 3(월)이 나온다.
원인은 2010년 2월이 28일밖에 없기 때문에 자바에서 강제로 1달을 더 넘겨서 3월이 나온다.
자바 5.0 6.0 update 5에서 까지는 그렇게 나온다..
모두들 한번씩 재미삼아 해보세요~ ㅋㅋ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Calendar cal = Calendar.getInstance();
cal.set(Calendar.YEAR, 2010);
cal.set(Calendar.MONTH, 1);
cal.set(Calendar.DATE, 29);
System.out.println(cal.get(Calendar.YEAR));
System.out.println(cal.get(Calendar.MONTH)+1);
}
이렇게 해서 달 부분에 2(3월)을 넣어도 결과는 3(월)이 나온다.
원인은 2010년 2월이 28일밖에 없기 때문에 자바에서 강제로 1달을 더 넘겨서 3월이 나온다.
자바 5.0 6.0 update 5에서 까지는 그렇게 나온다..
모두들 한번씩 재미삼아 해보세요~ ㅋㅋ
웃겨서 다른데서 펌~
주미 대사에서 제공하는 영어 학습 사이트입니다.
시사 영어와 생활영어로 나누어져있으며 시사영어는 저널에 나오는 내용을 원어민이 읽어주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생활영어는 인터뷰형식으로 비디오가 제공되며 추가 자료로 인터뷰 내용을 텍스트 형식으로 제공을 합니다.
링크 : http://www.koreaembassy.org/han_koreaus/learn_eng/lecture_index.asp
오늘 처음 들어봤는데 괜찮은거 같네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사 영어와 생활영어로 나누어져있으며 시사영어는 저널에 나오는 내용을 원어민이 읽어주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생활영어는 인터뷰형식으로 비디오가 제공되며 추가 자료로 인터뷰 내용을 텍스트 형식으로 제공을 합니다.
링크 : http://www.koreaembassy.org/han_koreaus/learn_eng/lecture_index.asp
오늘 처음 들어봤는데 괜찮은거 같네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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